원내대표는 일단 한병도가 연임 도전할 거라는 전망이 강합니다. 애초에 잔여 임기만 수행하려고 도전하지 않았겠죠.
이 외 지난 원내대표 경선에서 낙마한 박정과 백혜련도 가능성이 있고, 서영교도 지지난 원내대표 경선에서 김병기에 밀려 낙선했었던 만큼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국회의장은 6선의 조정식, 5선의 박지원과 김태년이 주로 거론됩니다.
조정식은 지난 상반기 국회의장 경선에 도전했었던 만큼 어느 정도는 동정표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박지원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번 의원 임기만 하고 은퇴할 가능성이 높은지라 정치 생활 라스트 댄스로 의장에 도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년은 중량감이 저 둘에 비해 좀 약한 편인지라 이번에는 낙마할 가능성이 높고 아마 다음 23대 총선에서 생환하면 유력한 의장 후보로 부상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