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여, 1960년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시민·학생 중심의 민주주의 혁명을 헌법적 가치로 확립했습니다.
이는 국민 주권과 저항권을 토대로 한국 민주주의의 원형적 사건으로 평가받으며, 1987년 개정된 현행 헌법의 정통성 원천이 됩니다.
오늘 행사에는 인도,베트남 순방을 가는 대통령 대신 총리가 참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첫 대형 민주화운동이라고 볼수있는데 우리 국민들이 절대 잊지말아야할 위대한 역사입니다.
정치에 관심을 놓거나 부정의한 세상에 눈을 감는다면 권력자들은 끊임없이 부정부패를 저지를 겁니다.
대놓고 부정을 저지르고 정치깡패가 있던 야만의 시절입니다.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지만 결국 국민들이 이겨내고 새로운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했었습니다.
저항해주셨던 시민과 열사분들께 감사드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4.19 혁명 자체도 그렇고, 4.19 세대가 그 뒤로도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