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은 '당연히 그런거 아니야?'를 당연히 그런게 맞았다고 학술적으로 정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기초 사회과학도 그렇죠. 지금처럼 사회적으로 철학적 사고가 가속 퇴행하는 시대에서는 어이없게 실전되는 사회적 논리구조가 많을수도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부의 대물림이 표준화된 시대에선 두 세대 정도만 더 지나도 부의 대물림이라는 표현 자체가 너무 당연해서 죽은 표현이 될 수도 있는거죠. 우리 시대의 보편을 굳이 보편이라고 정리하지 않는다면 '부가 되물림되지 않을 수 있다고?' '우와 저 사람 부가 되물림되지 않을 수 있다는 아무도 생각 못한 핵심을 찔렀어.. 진짜 대단한 지식인이네요..'가 될 수 있는겁니다.
@강원대망론님 부가 되물림되지 않을 수 있다고? 라는 철학은 200년 전에 태어나, 한반도를 반으로 찢으며 180년 동안 실험되다가, 30년전에 폐기된 심도 깊은 철학입니다. 철학적 사고의 최대 발전으로 구조화된 ‘사회적 논리구조’를, 말 그대로 지구적 차원에서 인류 최대치로 실험해본 대철학이었습니다. 부의 되물림이 당연하지 않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하는가 궁금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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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이하는 리그를 분리해서 이념과 함께 던져 놓고요.
이거 안 그런 나라가 어딨어요…???
쌍권총은 권총 두 자루다. 라는 말과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부모의 부가 자녀의 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본주의 매커니즘에 의한 당연한 결과잖아요.
특히 지금처럼 부의 대물림이 표준화된 시대에선 두 세대 정도만 더 지나도 부의 대물림이라는 표현 자체가 너무 당연해서 죽은 표현이 될 수도 있는거죠. 우리 시대의 보편을 굳이 보편이라고 정리하지 않는다면 '부가 되물림되지 않을 수 있다고?' '우와 저 사람 부가 되물림되지 않을 수 있다는 아무도 생각 못한 핵심을 찔렀어.. 진짜 대단한 지식인이네요..'가 될 수 있는겁니다.
부가 되물림되지 않을 수 있다고? 라는 철학은 200년 전에 태어나, 한반도를 반으로 찢으며 180년 동안 실험되다가, 30년전에 폐기된 심도 깊은 철학입니다. 철학적 사고의 최대 발전으로 구조화된 ‘사회적 논리구조’를, 말 그대로 지구적 차원에서 인류 최대치로 실험해본 대철학이었습니다.
부의 되물림이 당연하지 않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하는가 궁금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