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이 안 올라와 올립니다.
저도 모르던 시절 박진성 시인 응원했었는데, 부끄러운 과거입니다.
당시의 분위기, 대세, 정치 진영 논리 이런 것 때문에 가해자가 옹호받는 일이 이제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가 나와 정치 지향이 다르다고 해서 피해자의 대우를 박탈당해서는 안 되고,
가해자가 나와 정치 지향이 같다고 해서 더 너그러운 처우를 받아서도 안 될 것입니다.
서로 상관 없는 것이 사실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저부터 주의하겠습니다.
클리앙 흑역사 중 하나죠 ㅂㅈㅅ 기사단장 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