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다이소에 뭐 사러 가는데 멀리서부터 쬐꼬만 강아지 한 머리를 아저씨 한 분이 데리고 걸어오시는데..ㅋㅋ 강아지가 뭘 뒤집어쓰고 있는 겁니다....
너무 귀여워서 멍하니 보다가 지나치고 나니 암만 생각해도 너무 귀여워서 쫒아가서 허락받고 사진 좀 찍었습니다 ㅎㅎ
저.. 망?? 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왜 씌우셨나 했더니 아직 애기라 산책갈 때마다 자꾸 뭘 아무거나 줏어먹어서 어쩔 수 없이 씌우고 나오셨다고 ㅎㅎㅎㅎ
ㅋㅋ 아저씨도 귀엽고.. 강아지고 귀엽고 해서 올려봅니다. 어제 즐거웠네요.
요즘 유행인가봐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