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주사파들 적통인 통진당 당권파가 여전히 진보당 핵심인건 알고 지지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런건 잘 모르고, 그냥 막연히 현수막 재밌게 걸고 두창이때 같이 반대목소리좀 냈다고 좋아하는걸까요?
얘네가 유시민 작가에게 한 짓을 아시면 응원한다, 다양성도 필요하다 이런 얘기가 도저히 나올수도 없는데 말이죠..국짐 바로 다음으로 반민주적인 집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참 이해가 어렵네요.
종북 주사파들 적통인 통진당 당권파가 여전히 진보당 핵심인건 알고 지지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런건 잘 모르고, 그냥 막연히 현수막 재밌게 걸고 두창이때 같이 반대목소리좀 냈다고 좋아하는걸까요?
얘네가 유시민 작가에게 한 짓을 아시면 응원한다, 다양성도 필요하다 이런 얘기가 도저히 나올수도 없는데 말이죠..국짐 바로 다음으로 반민주적인 집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참 이해가 어렵네요.
운동권 출신 선후배들 있는데요. 그냥 관성처럼 그 쪽 지지합니다.
좌파꼰대도 엄연히 존재하는게 현실이지요.
이글을 볼 때 극우 유튜버들이 생각났습니다.
배움이 짧은 절반의 백성들은 매국정당 지지하고
나머지 절반의 인민은 민주당을 지지하죠.
그러다보니 낡은 진보가 여전히 진보라는 이름 아래 활동하는 것 뿐입니다.
힘이 없어서 그런다라기엔 이미 아젠다가 소멸됐고, 당을 유지해야 먹고 사는 사람들의 집합체라는 느낌입니다.
옛날에는 그래도 조금은 응원했는데 이제는 쓰임이 다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