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등장한 시대에는 기업을 더 이상 ‘사람의 보고 체계’로 운영할 필요가 없고,
회사 자체를 하나의 지능 시스템처럼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인데요.
많이들 어렴풋하게 생각하고 있는 방향을 잭도시의 언어로 잘 풀어서 설명하네요.
AI가 실무의 80%를 순식간에 처리해주는 시대로 가고 있게 되면서,
직원의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에 대해 잭도시는 "판단력과 취향"이라고 얘기를 하네요.
고객에게 진짜 가치 있는걸 골라내고 책임지는 능력..
저도 과연 우리 조직과 회사는 이렇게 갈수 있을까..
많은 회사들의 고민일거고 좋은 사례들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직원 숫자가 많으면 ai의 개발, 판단, 기획, 의사결정 업무에 장애물일 뿐(?)이라 앞으로 직원 숫자 많이 줄일거라고 하던데...
그냥 개발도 ai 가 더 잘하고, 판단도 ai가 더 잘하고, 기획도 ai가 더 잘하고, 의사결정도 ai가 더 잘해서...
초급 개발자부터 임원까지 사이좋게 짐 싸는 미래가 오는거 아닌가 싶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