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77/0000604070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국가대표 최종 명단입니다.
리커브(Recurve)
* 남자: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 여자: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LH)
컴파운드(Compound)
* 남자: 김종호(현대제철), 최용희(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 여자: 박예린(현대모비스), 박정윤(현대모비스), 강연서(울산남구청)
이번 선발전에서는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 선수가 탈락하고, 만 14세 강연서 선수가 역대 최연소로 발탁되는 등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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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브는 남자선수들 3명의 선수가 굳건하게 몇시즌째 수성하고 있고,여자 선수는 강채영 선수 말고는 변화 폭이 크네요.
파리 올림픽 3관광 임시현 선수는 일찌감치 떨어져서 최종 선발전에 나서지 못 했었고,안산 선수는 자리 파리올림픽에 이어서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출전을 못하게 됐군요.
여자부는 강채영 선수가 꾸준히 잘 하는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국제 종합대회 나서는 오예진,이윤지 선수가 잘해주시면 좋겠네요.
가장 놀라운 점은 컴파운드에서 역대 최연소 선수가 선발됐는데 여중생 궁사가 탄생되었습니다.컴파운드는 우리가 좀 약세종목이라서 메달 따는게 쉬운일이 아니지만(인도가 최강국)
이제 컴파운드가 LA 올림픽부터 혼성종목이 신규종목이 된터라 더 목표의식들은 생길것 같아요.
남녀 컴파운드 국가대표팀도 잘해주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