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이 좀 먼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차가 슬금슬금 오길래 쳐다봤더니 왜 기분나쁘게 쳐다보냐고 소리지르네요 가서 주둥이를 치고 싶은적은 첨이네요 ㅎㅎ 보니까 나이처먹고 그러고 사는거 보니 참......
미친놈은 피하는게 맞습니다
그게 당연한 세상이라 잘못된 건 줄 대부분 모릅니다.
그 행동이 지들 부모, 자식들이 겪게 될 상황인데도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나라 운전문화는 근본부터가 그냥 쓰레기라고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안때렸는데 뭐가 문제냐고 ....거울치료 해주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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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해지더라구요.
참고로 다른 신고는 경고장만 날리는 경우가 있는데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발 한쪽만 딛고있어도 차가 지가나면 "과태료"입니다.
국가재정에도 보탬이되어 좋고
운전자는 많은 생각으로 다음번에 또 재정에 보탬을 줄지 고민하게 될테니 좋고
저도 그분에게 나라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회를 드리게 되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모두가 윈윈하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