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할만한 교사 분들도 있기야 있었겠죠.
근데 알게 모르게 촌지 요구하고, 본인 기분에 따라 학생들 다 보는 곳에서 기분 풀릴 때까지 때린 비정상적인 인간들 때문에 애꿏은 젊은 교사들만 피해를 보는 형국입니다.
정작 저렇게 막 산 교사들은 대부분 다 퇴임해서 아무런 불이익 없이 연금 따박따박 받으며 편하게 살 때 그런 교사들에게 압박받으며 자라난 세대가 교사가 되어 과거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존경할만한 교사 분들도 있기야 있었겠죠.
근데 알게 모르게 촌지 요구하고, 본인 기분에 따라 학생들 다 보는 곳에서 기분 풀릴 때까지 때린 비정상적인 인간들 때문에 애꿏은 젊은 교사들만 피해를 보는 형국입니다.
정작 저렇게 막 산 교사들은 대부분 다 퇴임해서 아무런 불이익 없이 연금 따박따박 받으며 편하게 살 때 그런 교사들에게 압박받으며 자라난 세대가 교사가 되어 과거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지금은 높은 점수대 성적으로 교대도 들어가고 했지만
50년대 60년대 70년대는 뭐...... 그래도 어디가면 나이드신 분들이 제일 목소리 크죠.
물론 과거엔 무법지대였지요. 선생은 야구배트로 애들을 원없이 패고, 애들끼리도 쉬는시간마다 치고받고, 패싸움하고, 후배들 들어오면 애들 좀 패서 규율 잡으라고 아예 학교에서 시간을 한시간을 할애 해주고. 근데, 그게 언제적 이야기인데요.
폭력 선생을 경험했을겁니다
학교 선생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습니다
학교나 친구들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더라도
일부 폭력 선생 때문에 전체 기억이 왜곡됩니다
그리고 여기 교사 은근히 많습니다
그거 감안하셔야해요
과거 꼴통 교사들한테 찾아가서 해꼬지를 하던가하지 왜 지금 교사들한테 그러는지...
과거 꼴통 교사들이나 지금 교ㅛ사들한테 화풀이 하는 인간들이나 똑같죠
이미 올해부터 X세대가 퇴직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4-5년만 지나면 70년대생이 퇴직합니다.
2010 인권 조례 전 회초리를 단 한번이라도 들어본 세대가 10년 정도 밖에 안남았고, (이들은 x세대로 적극적으로 폭력을 행사해본 부머 세대가 아니며 오히려 저항한 세대...)
지금 15년차들이 mz라고 분류되는 83-85년생 정도 되며
이 세대는 학창시절에 신나게 두드려맞고선 폭언 한번 없이 회초리를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세대죠. (제가 여기 해당합니다...)
인권조례 제정시에 중고등학교 다녔던 학생들은 이제 30대가 됐습니다.
학창시절에 단 한번도 맞지 않고 졸업한 학생들이 현재 대학교 졸업(여자의 경우)을 바라보고 있고, 이들이 10년안에 새로운 부모가 되겠죠.
그럴거면 무인도서 혼자 살아야죠
지금 때가 언젠대, 언제적 이야기 하시는지요?
마치 일제때 경찰보고 지금 경찰 수사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네요.
검찰도 뭐 아시잖아요. 군대도 그렇구요.
그런 나라에서 이만큼 민주주의를 하게된 것도 정말 경이롭습니다.
군인도 나름 세상이 변해서 그럭저럭 바뀌고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 보면 검찰은 그렇지 않은 것 같구요. 경찰도 터지는 문제들 보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보니까 법원도 별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