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촌에서 안양판교로 지나오면서 좀 인상적인(?) 라이더를 봤습니다.
손잡이 높게 올라간 이지라이더 스타일 오토바이에 외부 스피커 볼륨이 꽤 컸는데, 주행 중보다 신호 정차 할 때마다 주변이 울릴 정도로 더 크게 느껴지더군요.
헬멧은 착용한 걸로 보였지만, 크기가 작고 모자 스타일에 가까워 보여 보호 성능은 조금 의문이었고, 어린아이도 비슷한 장비로 동승 중이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게 있습니다.
- 바이크 외부 스피커, 이 정도 볼륨은 원래 어느 정도까지 허용되는 분위기인가요?
- 저런 스타일 헬멧(작고 모자처럼 보이는 형태), 실제로 안전한 장비로 봐도 되는 건가요?
라이딩 하시는 분들 기준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