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 셋업 후 일주일만에 들어 와도 뭔가 캐릭이나 스킬이 자동으로 올라가도록 방치해도 되는 게임이라고 짐작했는데,
실제는 그게 아니라 단지 짧은 턴 사이에 조작을 많이 안하고 방치해도 된다는 쪽에 가깝군요.
하기야, 게임을 많이 안들아오고 잠깐만 딸깍해도 게임이 진행되면 현질도 불필요하고
게임사 입장에선 망겜일테니까 그런 설계를 할리가 없겠죠.
하루에 15분만해도 게임진행이 쭉쭉 되는 그런 게임. 오히려 금방 싫증 날까요?
저는 게임 셋업 후 일주일만에 들어 와도 뭔가 캐릭이나 스킬이 자동으로 올라가도록 방치해도 되는 게임이라고 짐작했는데,
실제는 그게 아니라 단지 짧은 턴 사이에 조작을 많이 안하고 방치해도 된다는 쪽에 가깝군요.
하기야, 게임을 많이 안들아오고 잠깐만 딸깍해도 게임이 진행되면 현질도 불필요하고
게임사 입장에선 망겜일테니까 그런 설계를 할리가 없겠죠.
하루에 15분만해도 게임진행이 쭉쭉 되는 그런 게임. 오히려 금방 싫증 날까요?
제가 예전에 했던 게임 경험을 돌이켜보면,
매번 귀찮고 짜증 난다고 생각했지만 제 손으로 사냥을 매 판마다 돌려가며 하던 때에는 게임에 애정이 있었거든요.
근데 시간마다 사냥이 알아서 돌아가는 기능이 지원되고 나서..뭔가 게임에서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자동사냥 업뎃 이후로 관성으로 좀 더 하다가 팍 식어서 게임 접었네요.
밸런스를 잘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