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대체 며칠 연속 상승인지..
전쟁중인데도 이렇게 오르는 건 이상한 거죠. 세계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기름길이 막히냐 안 막히냐의 기로에 서 있고, 개방되더라도 이제는 미국이나 이란한테 통행료를 줄 가능성이 높아서 예전 같이 저렴하게 석유 산업을 누릴 수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석유가 비싸지면 모든 산업이 침체됩니다. 나스닥이라고 무사할 수는 없는 거죠.
이게 도대체 며칠 연속 상승인지..
전쟁중인데도 이렇게 오르는 건 이상한 거죠. 세계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기름길이 막히냐 안 막히냐의 기로에 서 있고, 개방되더라도 이제는 미국이나 이란한테 통행료를 줄 가능성이 높아서 예전 같이 저렴하게 석유 산업을 누릴 수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석유가 비싸지면 모든 산업이 침체됩니다. 나스닥이라고 무사할 수는 없는 거죠.
아시다시피 악재가 나올때마다 빠지는 주가보다 희망회로로 인한 폭등이 더 크거든요.
켄피셔가 그랬죠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전쟁이 일상화가 되면 무덤덤해지고 결국엔 오르기도하죠.
우크라이나전이 그랬고... 아마 미국 이란전쟁도 장기화 되었다면 / 된다면 그럴 수는 있죠.
업종에 따라선 위기에 오르는 방산계열같은 것도 있죠.
하지만 각종 인플레 요인이 늘어나는 것도 사실이고... 그런 상태에서 오른 건 그냥 주식이란 표시가격이 오르고... 사실 돈 가치가 떨어져가니 어쩔수없이 돈에서 다른 상품으로 어쩔수없이 이동하는 것 뿐은 아닐까도 싶네요
미국 주식 지금 투자하세요
라고 신호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