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910744
보좌진들이나 대표 발의자는 이런 여론 흐름을 감지라도 하긴 할까요?
나이가 좀 있는 커뮤에서도 이런 반응인데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들인 2030 반응은 어떨지 안 봐도 뻔한데
이렇게 정무감각이 없어서야 후
이러니 다들 죄다 다른 루트로 들어와서
앉으면 눕고싶어지는 거죠
표는 정치인이 빨아먹고
피해는 다른 쪽이 보는 거 같네요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910744
보좌진들이나 대표 발의자는 이런 여론 흐름을 감지라도 하긴 할까요?
나이가 좀 있는 커뮤에서도 이런 반응인데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들인 2030 반응은 어떨지 안 봐도 뻔한데
이렇게 정무감각이 없어서야 후
이러니 다들 죄다 다른 루트로 들어와서
앉으면 눕고싶어지는 거죠
표는 정치인이 빨아먹고
피해는 다른 쪽이 보는 거 같네요
대우가 안 좋으면 따로 그들만의 체계를 만들어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 처우로도 가고 싶어하는 사람 줄을 설 정도죠
인국공 코레일 서교공 등등 매번 난리난걸 보고도 저러는거 보면 뭔가 엮이기라도 한걸까요
그걸 중요한 가치로 나고 자란 세대들이 성인이되었는데
누가 좋게 볼까요??
5/1일도 원래 공무직은 쉬었어요
공무직은 산불나도 출동안하고 당직도 아무것도 안합니다
한자리에 계속 같은 업무하라고 공무직 하는건데
공무원까지되서 신분보장되면 기존 공무원보다 처우가 더 좋아져요
예산도 다루는 업무는 하지 않아요
굳이 공무직을 공무원으로 해줘야 될까요?
그냥 월급좀더 주던지 처우만 개선을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선거공학적 접근에서 이만한 방법이 없기는 하죠. 사회의 합의된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망쳐가기야 하겠지만...
채용조건에 관한 부분이라면 사회적 공감대를 얻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세금으로 월급주는게 아까운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