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좀 가져갈래요? 😅


어.. 좀 가져갈래요? 😅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소리는 안 들어봤나 보군요. 안 들었길 바랍니다.
산옆에 붙어있는 카페 저녁먹으러 갔다가
겁나 무서웠어요 ㄷㄷㄷ
시커먼 산이 울리는 비명소리 ㄷㄷㄷ
뱀파이어네요
유일한 천적이 자동차...
멸종위기종이라니....
판교, 분당(판교동/운중동/백현동/고등동/이매동)에서 볼수 있는 동물이죠! 당근에도 목격담들이 많더군료! 저도 청계산로로 마감시간대에 양재 코스트코 가다가 마주하고 깜짝놀란 적 있었습니다. 산에 미끄러졌는지 도로로 뚝 떨어지더니만 정신 못차리더만 5초 후에 반대 차선으로 정신없이 도망가더라구요!
차를피하는거야차에부딫히는거야~ 네요^^
한강에서도 몇번 봤습니다 ㄷㄷㄷ
우리나라의 팬더가 되지못한 비운의 동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