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랑 고향친구 4명이서 경주로 1박2일 놀렸갔어요 터미널 델다준지 20분도 안됐는데 벌써 보고 싶어요 허 함을 달라기 위해 애들이랑 먹을 국밥샀어요 애들이 중간고사 곧 있어서 저랑 안놀아줄듯한데 전 뭐하고 놀죠?
이제 국밥같은 댓글이 달릴거라는;;
부러우우우우워ㅓㅓㅓㅓ요~~~~
저는 얼마전에 왼쪽에 있던 장난감을 오른쪽으로 밀고, 바닥 걸레질을 제대로 해줬네요. 타는 방향이 바뀌니 어색합니다만...
와이프가 방이 깨끗해 졌다고 칭찬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