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서 생겼던 의문 하나는 결국 가공해서 팔아먹는 해외 판매 가격은 누가 만드는 가격이냐.
원유 공급 가격은 산유국 , 가공된 석유화학 제품 가격은 정유사 아닐까요?
또 한 가지는 해외 수출 가격 기준이 정해지는 거고 그거하고 국내 판매가격하고 꼭 같이 가야하나?
마지막으로 유가 가격 변동과 가공유 가격 반영이 안맞다는 것이 문제인데, 그럼 가공유 국제 가격 변동시 제때에 국내 가격에 반영되는 것인지 궁금하더라고요.
정유사는 국제 가공유 거래 가격 핑계를 대던데 웃길 노릇이죠.
가공해 놓고 쌓아놨던 가솔린이 하루아침에 바로 오른다?
말씀하신 MOPS가 정유사가 얘기하는 가공유 국제 거래 기준 가격인지 모르겠으나.
그 가격 그래프와 국내 가격 그래프 비교하면 99.999% 기울기 값이 다를 것 같은데요?
오를 때는 어 일찍 가파르게..
39584747
IP 125.♡.56.51
09:18
2026-04-18 09: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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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야네님 가공 석유제품가격 생성 국제 트레이더들이 결정합니다. 아시아는 싱가폴 마켓 기준이고요. 최종가격은 국내세금,환율,가격정책,등등의 요소가 싱가폴 가격에 추가 반영되어 정유사에 결정됩니다. 그래서 싱가폴 가격이(MOPS)바로미터가 되며 그가격에서 흐름이 형성됩니당. 쉽게 도매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MOPS는 일반인은 알 수없습니다. 업계에서 유료료 사용중입니다. 아래그림은 몇년간 MOPS가격과 국내 판매가 그래프입니다. 다르지 않다는 걸 아실 수 있을겁니다.
인하는 유선연결로 느리게..
싱가포르 석유제품 판매가에MOPS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고가를 제외한 시장 가격
휘발유:2500원
경유:3000원
우리가 원하는 가격은 싱가폴 가격이 내려야 합니다.
원유가격은 정유사가 수입하는 가격으로
예측만 가능하지 최종가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유사도 내수 적자로
빨리좀 가격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들으면서 생겼던 의문 하나는 결국 가공해서 팔아먹는 해외 판매 가격은 누가 만드는 가격이냐.
원유 공급 가격은 산유국 , 가공된 석유화학 제품 가격은 정유사 아닐까요?
또 한 가지는 해외 수출 가격 기준이 정해지는 거고 그거하고 국내 판매가격하고 꼭 같이 가야하나?
마지막으로 유가 가격 변동과 가공유 가격 반영이 안맞다는 것이 문제인데,
그럼 가공유 국제 가격 변동시 제때에 국내 가격에 반영되는 것인지 궁금하더라고요.
정유사는 국제 가공유 거래 가격 핑계를 대던데 웃길 노릇이죠.
가공해 놓고 쌓아놨던 가솔린이 하루아침에 바로 오른다?
말씀하신 MOPS가 정유사가 얘기하는 가공유 국제 거래 기준 가격인지 모르겠으나.
그 가격 그래프와 국내 가격 그래프 비교하면 99.999% 기울기 값이 다를 것 같은데요?
오를 때는 어 일찍 가파르게..
가공 석유제품가격 생성 국제 트레이더들이 결정합니다. 아시아는 싱가폴 마켓 기준이고요.
최종가격은 국내세금,환율,가격정책,등등의 요소가 싱가폴 가격에 추가 반영되어 정유사에 결정됩니다.
그래서 싱가폴 가격이(MOPS)바로미터가 되며 그가격에서 흐름이 형성됩니당.
쉽게 도매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MOPS는 일반인은 알 수없습니다.
업계에서 유료료 사용중입니다.
아래그림은 몇년간 MOPS가격과 국내 판매가
그래프입니다.
다르지 않다는 걸 아실 수 있을겁니다.
또한 최근 호주 뉴질랜드 기름값 보시면 3000원을
유지합니다.
한국만 특별히 정유사가 비싸게 팔고 그렇지 않습니다.
거시적으로 같이 가지만 몇몇 이벤트 발생한 순간엔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우리가 얘기하는 내용인데요.
그리고 그래프에서 글씨가 잘 안보이는데 국내 가격은 어떤 선인지 같이 알려주시면 좋고요
몇 년간 그래프에서도 상승 하락 시점 차이가 나는 상황이 존재하는데,
이번 이란 전쟁은 시점은 어떨지 흥미진진하네요
요렇게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1분기 매우좋았습니다.
우울한 호황이라고 하죠?
전쟁 전 사놓는 원유 재고가 있는데
전쟁으로 제품 판매가가 급격히 올라
수익이 컸습니다.
이제 전쟁이 끝나면
비싸게 산 기름은 쌓여있고
국제 판매가는 내려가게 되어있어서
다 까먹을 돈 입니다.
거기에 최고가로 내수 적자가 엄청납니다
보전 받는건 기대하지 않고 있고요.
암튼 업계 분위는 안좋습니다.
이는 국제 판매가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샀다면 그 양이 많을까요 ?
배가 한번들어오면 200만배럴에서 300만 베럴 입니다
300만 베럴기준으로 배가 한번들어오면
7억7700만 리터입니다.
적지 않은 양입니다.
싯가 무시하고 샀을까요?
100리터를 만들던 1000리터를 만들던 제조비용은 비슷합니다. 오히려 많이 만들수록 원가가 싸지는데 원유가 부족해서 로드를 줄이니 마진이 더 줄어듭니다.
국가에서 국제기름값 연동되는걸 막았기 때문에 적어도 한달 가까이 지나야 정상 회복될겁니다.
유가 안정화 되어도 기존 단가보다 슬그머니 올려서 유지하려고 할껄요?
휘발유는 원유 가격에 따라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지만
다른 가공품들은 가격 내려가는걸 보지 못했네요
우유, 치킨, 외식비 등등 원자재값 올라서 불가피하게
올랐다는 이야기는 맨날 들어 봤어도
원자재값 내렸다고 가격 내려가는건 못봤네요
빙고
이란이 뭘 하던 60%이하로내리지 않으니 관심도 없습니다
이제는 최고가제를 유지하며 국제 판매제품가격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하다, 국제 판매제품 가격 트렌드와
일치하는 지점에서 최고가제를 멈춰야 할것 같습미다.
바로 최고가제 종료하면 한번에 3000원으로 올라
경제적 타격이 클것 같습니다.
아울러 석유화학 산업도 정부에서 관심같고 관리해주는 셨으면 좋겠습니다.
나프타 에틸렌도 소중한 에너지 안보 자원입니다.
정유사던 일반 소비자던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그런데.. 장사꾼 중에 최고의 거짓말 올타임 3위 안에 드는 장사꾼이 기름 장사꾼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