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전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해 온
교황 레오 14세가
이번엔
한 줌의 폭군들이 세상을 유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쟁 정당화 시도를 또 강하게 비판한 건데,
미국인 교황과
트럼프 대통령의 갈등이
11월 중간 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
이어 전쟁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종교를 전쟁에 동원하려는 시도를 재차 경고했습니다.
[레오 14세/교황 :
"군사적,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위해
종교와
하느님의 이름을 악용하는 자들,
거룩한 것을
어둠과 더러움으로 끌어 내리는
이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에 빗대거나,
예수가 자신을 안아주는
AI 합성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커진 데에 대해
단호하게 반응한 겁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교황과
의견이 다를 권리가 있다'면서도,
직접 만나
견해 차이를 해소할 일은
없을 거라고
맞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또 늘어놨습니다.
[트럼프/미국 대통령 :
"저는 그분과 싸우는 게 아닙니다.
교황께선
이란이 핵무기를 가질 수 있다고 성명을 내셨죠.
저는
이란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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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행세하는...
또라이가.....
또....거짓말로...
로마...카톨릭에게...
사기치고...있다..는...요...
못말리는....
입벌구...라는..요...
거짓말만....잘하는..
또라이라는...요...
이미 근데 2찍도 그렇고 마가도 그렇고... 미친놈들을 상대로 화 내봤자...
지만 그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