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데스크에 묻습니다, 여성이 '덫'입니까?
한국은행의 고용분석보고서와 이를 기사화 하여 대중에게 전달하는 기사를 비교한 오마이뉴스 기사입니다.
시사점이 전혀 다른것이 특색입니다.
한국은행 보고서는 고용지형의 변화를 객관적 통계수치로 보여주는데 ai로 인한 고용 시잔 전반의 변화, 여성, 중장년층의 고용활동 증가와 젊은 남성층의 고용활동 축소, 이러한 지각변동의 긍정적 영향들을 보여줍니다.
그 러 나
조선일보의 제목 뽑는 것좀 보세요.
’여성·AI에 치이는 한국 25∼34세 남성들‘
갈라치기도 이렇게 대놓고 하면 무식하단 소리 듣습니다.
가뜩이나 힘든 청년들 마음에 갈라치는 불씨를 지핍니다.
왜? 그들에게, 기득권에게 유리하기 때문이지요.
저 기사를 마삼중이 좋아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