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과 그외 다른 종목들은 여름에 명단이 발표될것 같습니다.4월에는 스포츠 fps 대전 격투 게임 종목들 국대가 선발됐더군요.
철권에는 무릎이 국대로 선발되셨으니 가장 화제의 선수라고 봅니다.스파 6도 연제길 선수가 네임드죠.관우 형님은 아쉽게도 이번에는 국대가 못 되셨습니다.
킹오브파이터즈도 볼맛 날듯.파키스탄 중국이 가장 라이벌이라 봅니다.
이풋볼은 위닝일레븐에서 바뀐 이름인데 FC온라인과 달리 약세 종목이지만 최선을 다해주시길.
그리고 스테핀이라는 게임은 뭔가 했었는데 댄스 챌린지 게임이라네요.아시안게임 시범종목이라서 이번에 대학생,중학생 선수가 국가대표로 파견 갑니다.
아무래도 e스포츠 종목은 여성 선수경기가 나오기 어려워서,여성 선수 경기 만들어주고자 시범으로 실시하는것 같네요.
K팝이 국제 종합대회에서 공식적으로 나오는 ㄷ ㄷ
이 선수들 대회 경험 크게 만들어주려고 진주에서 아시아 e스포츠 선수권이 열리는것 같습니다.좋은 경험하고 아시안게임에 가길 바라요.
이번에 철권 경기는 진짜 빅재미일듯!
세가에서 버파 부활을 위해 지원 좀 해주고 정식종목 채택되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긴 세가가 그런 대인배 였으면
다른회사로 넘어가지도 않았겠죠..
한국이면 무조건 스타가 채택 됐을것입니다.
돈에 미친 인간들 말고 진짜 그 종목 그것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참 좋으련만
그런 의미에서 실력으로 다 씹어 먹어버리는 안세영, 무릎 같은 선수들 너무 존경하고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