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한 피자 배달원이 후지산 정상까지 직접 배달을 완료했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사례는 도미노피자 일본 지점의 ‘어디든 배달’ 캠페인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확산된 내용에 따르면 직원으로 알려진 인물이 약 6시간에 걸쳐 후지산을 등반해 정상에 있는 주문자에게 피자를 전달했다는 주장입니다.
해발 약 3,776m에 달하는 환경에서 보온 가방만을 들고 배달을 완료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주문 금액은 배달비 포함 약 900달러(약 133만원) 수준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이야기는 극한 환경에서의 도전과 직업에 대한 책임감을 상징하는 사례로 공유되며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바이럴 콘텐츠의 경우 사실 여부를 신중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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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이나 지리산 배달이라 가정하면 배달비 얼마에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저 알바를 했으면 그렇게 궁상맞게 안 살았을텐데...
아, 거미줄 붙일곳이 마땅챦아 빨리 못 갔을 지도..yo!
이 광고가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