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건 행거 와 자잘한 것 입니다.
배송 받아야죠.
데스커라는 그래도 대기업 자체생산품… (베트남 공장이네요…)
여기저기 이름만 다르고 중국산 공장 클론품은 너무 싫어서 끙끙대다가 질러버렸습니다.
근무지 6층의 데스커에는 S03은 없고 S01만 있었는데도 믿음이 가서 질렀네요.
어떻게든 양팔 달린 쇼파 찾어야지 하다가 자체생산 클론 없는 브랜드 찾다보니 나오는게 유일(?) 한 듯 하여…
그레이 밖에 안나왔네요
추후에는 아이보리 같은 색상도 나오면 속쓰릴 거 같은데…
패브릭은 아무래도 칙칙한 색이 좀 더 안전하겠지뭐 하고 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