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3가 만들어질까요?
탑건 3가 만들어질까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진짜 3편을 만든다면 또 비행기를 타는 역할을 할까요? 나이가 나인데... 극중 설정 나이도 그렇구요.
프레데터나 ufo 내지는 몬스터드레곤 내지는 "국방부에서 개발했다가 미쳐버린 AI드론"과 공중전을 하지 않을까..
아니면
우연히 에어쇼갔다가 탈취한 무장도 없는 단발프로펠러기로 폭탄실은 테러범비행기를 추적해서 격추한다던가(아..이건 미션임파서블이 되겠네요..)
좀 지겨운데 이런 트렌드는 언제까지 우려먹고 끝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