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수년전에 유튜브마다 다 댓글달고 다니던 내용인데, 저기도 내가 가서 저 내용을 오래전에 댓글 달았습니다. 이제서야 영상으로 만들어 졌군요.
저게 팩트입니다.
한국인의 기원은 빙하기때 순다랜드에서 해안따라 황해평야로 올라온 집단입니다. 빙하기때 해안따라 올라오면 딱 한반도라니까요. 그때 빙하기라 대단히 추울때니, 크게 번성을 못하죠. 해안쪽에서 수렵채집 하며 살았을겁니다. 지금은 다 바다에 수장되서 고인골이 안나오는거죠. 동아시아인의 이동루트는 다 바닷속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요하에서 내려온 사람들은요. 중국인이 아니에요. 티벳계열 부계에요. 당시 중국인은 거기에 없었어요. 요하의 유전자는 모계는 한국 고유 모계고, 부계가 티벳계열입니다. 중국인 아니에요. 한반도에 빙하기때 올라온 사람과 티벳계가 혼혈된게 요하이고, 이것이 고조선이자 한국인의 기원입니다.
중국 논문 복사 붙여넣기 하는 강단사학은 반성하기 바랍니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왔다는건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YKid
IP 119.♡.186.167
04-17
2026-04-17 22:44:39
·
@2023basel3최종안님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고인류학 유투브나 가끔 찾아보는 정도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말씀이십니다. 혹시 레퍼런스를 여쭤봐도 될까요? 조금 더 찾아보고 싶습니다.
@YKid님 고대사 연구는 유전자 말고는 없어요. 모계 부계 각각의 (둘이 이동경로가 다릅니다) 하플로그룹의 분포도와 이동경로 그리고 분파시점 그리고 분파시점 당시 해안선입니다. 초기 하플로 그룹이 아프리카에서 나올때 동아시아까지 수만년간 해안선으로 쭈욱 이동했어요. 그때는 해안선이 길이에요. 아직 길이 없는 남미 오지를 보세요. 사람들 거주지가 해안따라 쭈욱 이어집니다.
참고로 모계유전자 분석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현재 주류 학계는 부계위주로 하는데. 이거 다 파쇼 나치 정치적 목적입니다. 민족우월성 내세우려고 부계 위주로 파요. 서양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인종 언어 문화는 부계가 아니라 모계로 결정됩니다.
유대인이 부계가 아닌 모계로 유대인 혈통을 인정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YKid
IP 119.♡.186.167
04-17
2026-04-17 23:02:04
·
@2023basel3최종안님 사실 모계와 부계의 유전자 경로가 다르다는 점이 매우 신기합니다.
@YKid님 부계가 시간지나면 특정 유전자가 소멸되거나 특정 유전자가 독과점해버려서 그래요. 부계는 시간지나면 구성비율이 변합니다. 요하당시 한국인 부계와 지금의 한국이 부계가 달라요. 요하에서 나오는 부계 유전자는 조몬 유전자가 반정도 됩니다. 딱 지금 일본인 유전자에요. 하지만 모계는 요하와 지금 한국인이 똑같습니다. 변하질 않아요. 일본도 한국인과 똑같고요. 여기도 안변해요.
근데 지금 한국인 주류 유전자는 부계와 모계 이동경로가 일치합니다. 중국인과 아리아인인이 부계와 모계 이동경로가 불일치해요. 몽골인도 그렇고요. 특히 서양 백인은 부계 이동경로 보면 대단히 골때립니다. 백인의 부계는 사실상 동아시아인이에요.
휴식좀
IP 210.♡.215.143
04-17
2026-04-17 21:23:50
·
놀랍긴 하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서해 기원설이란. ㅎㄷㄷ. 그래서 동이족이군요. 산동과 요서 한반도. 모두 동이족 베이스죠.
중국 저놈들이 무슨 북방에서 내려왔느니, 중원에서 왔느니, 양자강에서 왔느니, 다 헛소리고
그냥 빙하기때 순다랜드에서 해안따라 쭈욱 올라오면 한반도 입니다. 당연히 그 추울때 혼자 올라왔으니 고립되서 오랬동안 번성 없이 산거죠.
반면 중국인들은 순다랜드에서 동남아로 상륙한 사람들입니다.
저기도 내가 가서 저 내용을 오래전에 댓글 달았습니다.
이제서야 영상으로 만들어 졌군요.
저게 팩트입니다.
한국인의 기원은 빙하기때 순다랜드에서 해안따라 황해평야로 올라온 집단입니다.
빙하기때 해안따라 올라오면 딱 한반도라니까요. 그때 빙하기라 대단히 추울때니, 크게 번성을 못하죠.
해안쪽에서 수렵채집 하며 살았을겁니다.
지금은 다 바다에 수장되서 고인골이 안나오는거죠.
동아시아인의 이동루트는 다 바닷속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요하에서 내려온 사람들은요.
중국인이 아니에요. 티벳계열 부계에요. 당시 중국인은 거기에 없었어요.
요하의 유전자는 모계는 한국 고유 모계고, 부계가 티벳계열입니다.
중국인 아니에요.
한반도에 빙하기때 올라온 사람과 티벳계가 혼혈된게 요하이고,
이것이 고조선이자 한국인의 기원입니다.
중국 논문 복사 붙여넣기 하는 강단사학은 반성하기 바랍니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왔다는건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모계 부계 각각의 (둘이 이동경로가 다릅니다) 하플로그룹의 분포도와 이동경로 그리고 분파시점 그리고 분파시점 당시 해안선입니다. 초기 하플로 그룹이 아프리카에서 나올때 동아시아까지 수만년간 해안선으로 쭈욱 이동했어요. 그때는 해안선이 길이에요.
아직 길이 없는 남미 오지를 보세요. 사람들 거주지가 해안따라 쭈욱 이어집니다.
참고로 모계유전자 분석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현재 주류 학계는 부계위주로 하는데. 이거 다 파쇼 나치 정치적 목적입니다.
민족우월성 내세우려고 부계 위주로 파요.
서양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인종 언어 문화는 부계가 아니라 모계로 결정됩니다.
유대인이 부계가 아닌 모계로 유대인 혈통을 인정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부계는 시간지나면 구성비율이 변합니다.
요하당시 한국인 부계와 지금의 한국이 부계가 달라요.
요하에서 나오는 부계 유전자는 조몬 유전자가 반정도 됩니다. 딱 지금 일본인 유전자에요.
하지만 모계는 요하와 지금 한국인이 똑같습니다. 변하질 않아요. 일본도 한국인과 똑같고요. 여기도 안변해요.
근데 지금 한국인 주류 유전자는 부계와 모계 이동경로가 일치합니다.
중국인과 아리아인인이 부계와 모계 이동경로가 불일치해요. 몽골인도 그렇고요.
특히 서양 백인은 부계 이동경로 보면 대단히 골때립니다. 백인의 부계는 사실상 동아시아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