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 가지의 분석 스킬을 만들어가며 500회 이상의 취약점 분석과 패치 끝에 Opus에게 처음으로 취약점 없음 보고를 받았습니다. ㅠㅠㅠ
Ai가 없던 시절에 이런 작업을 손수 해낸 분들은 대체 어떤 경지에 계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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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 Important: 0
- Nit: 0
- Pre-existing: 0
- Verified valid: 0 / Total 0
- Mode: parallel
정해진 범위에 대해 3-렌즈 병렬 탐색(Auth/Authz, Input→Sink,
Secrets/Crypto/Config)과 크리틱 검증을 거친 결과, 보안 취약점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영업, 매출, 회계 자료를 만들때 엑셀과 컴퓨터가 없던 시절
어떻게 한건지 참으로 궁금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