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은 욕먹는거보다 무관심을 더 무서워 한다는 얘기를 하는 것도 이해가 가네요.
의도 있는 상대가 있다치면 대책으론 무관심이 나을지 계속 언급하며 견제하는게 나을지 결과가 궁금 하고요.
대충 출마선언한 분, 경선중인 분들, 대책회 세우고 중량급이라고 내세운분... 이런 상황이군요.
뭔가 검색에 엄한것만 걸리기도 하고요. 6/3이면 아직 이르니... 한달 쯤 뒤에 또 해봐서 바교해보면 재밌을거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욕먹는거보다 무관심을 더 무서워 한다는 얘기를 하는 것도 이해가 가네요.
의도 있는 상대가 있다치면 대책으론 무관심이 나을지 계속 언급하며 견제하는게 나을지 결과가 궁금 하고요.
대충 출마선언한 분, 경선중인 분들, 대책회 세우고 중량급이라고 내세운분... 이런 상황이군요.
뭔가 검색에 엄한것만 걸리기도 하고요. 6/3이면 아직 이르니... 한달 쯤 뒤에 또 해봐서 바교해보면 재밌을거 같습니다.
일본★ 동경 거주자 입니다. 먹고 살거리만 있었으면 바로 귀국했겠지만, 일본에 애착도 많습니다. 일본 및 국제 뉴스에 관심이 많아요. 해외에서 보는 한국 모습등도요. 가능한 사실관계를 중시하나, 직관도 즐깁니다. (듣다 보면 왠지 지구가 평평한 것도 같고...?) 교회는 잘 안가지만 사랑에 기대하며, FSM및, MtoP교단도 좋아합니다. 기타... 2021.5-7 4개월 동안 참 별꼴을 다 봤네... 법사위 사태를 보니... 민주당이 욕해서 바뀔지 의문. 2021.9 민주당엔 한줌의 개혁 세력과 나머지 수박들의 모임이 되어 버렸다. 새로운 시작을 이재명에게 기대하나 야당과 박빙이라 차기 정권을 예측하기 어려운 위기 인 듯. - 최강욱 대표를 포함한 열린당의 역할 확대를 기대. 2022.11 다음 정권이 부디 나라 이름 바뀐 상태로 시작되지 않기만을 바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