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앱에서 저녁시간마다 알림이오길래.. 재설치, 로그아웃등 뭘 해도 안되길래 시스템 오류인거 같아서 문의좀 남기려는데..
1:1채팅은 물론, 전화해도 온라인으로 문의하라하고 절대 상담사연결 안해주더군요.
1:1채팅은 말만 그렇지 말 안통하는 ai니 챗봇이니 쓸데없는말만 하고있고.. 유료서비스인 멤버십 고객센터는 전화상담 가능하길래 그쪽으로 전화하니 자기들 부서 아니라고 온라인으로 문의하라네요.
1:1채팅 버튼을 하나하나 다 눌러봐도 절대~ 상담사 연결버튼이 안보여서 화딱지나서 그냥 2단계인증 해제하고 네이버앱 지웠습니다.
카카오나 네이버나 하는짓이 비슷하네요...
뭐 인건비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하는거같은데..
법으로 필수적으로 인간상담사 남겨놓게 하는걸 해야합니다...
결국 해결은 못하고.. 화만 잔뜩생기네요 ㄷㄷ..
인터넷에서 그렇다~ 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좀 심하네요.
이런거보면 삼성, 엘지, 토스, 쿠팡, 통신사들은 참 좋네요... 이 서비스들은 전화해도 바로받고, ai가 받긴하지만 위 기업들에 비하면 훨씬 통화연결이 쉽더군요..
이건 진짜 너무하네요..
요즘 그런건 진상이라고도 안 하죠. 그정도로 무식한 사람은 그냥 경찰이 처리하게 두면 됩니다.
진상에 대한 처벌 규정도 만들어 줬는데 진상 대응하기 싫으면 서비스업을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돈은 벌고 싶고, 진상은 대응하기 싫고, 소비자는 호구로 알고 그게 사업하는 자세인가요?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답니다. 그리고 누가 소비자를 호구로 본다고 했나요? 쓸데없는 급발진은 건강에 해롭답니다.
네, 배꼽잡아님이 그렇게 말하셨다는 건 아닙니다.
서비스업 하는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렇게 상담 창구를 없애는 건 아닙니다.
또한, 상담 창구를 없애거나 대폭 줄이더라도 문제 해결을 수월하게 해 놓았다면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작태는 그냥 소비자가 힘들건 말건 자기네들이 힘들거나 어렵다고 판단하니 그렇게 하는 거죠.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으로 평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