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은 20대 때부터 몇년이상 엄청난 대접을 받으면서 자신의 자아가 비대해지고 무오류의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일말의 반성조차 못하는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청문회에서 검사들의 하나같이 뻔뻔하게 자신들이 다 잘하고 있고 잘못한게 없다는 태도를 보니 사실이네요
지방자치제 실시 이전에는 해당 지역에 검사 하나 새로 오면, 영감님 왔다고 지역 정치인들과 유지들이 나이트클럽 하나 빌려서 빤스 벗고 놀았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