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5572?type=breakingnews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지지율 격차를 한 자릿수로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친한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부산 출마의 나비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듯하다”고 주장했다.
17일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꽃’이 지난 13~14일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시장 양자 대결에서 여론조사에서 전 의원이 49.9%, 박 시장이 41.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8.7%포인트로 전 의원이 오차범위 밖 우위를 유지했다. 다만 박 시장이 최근 발표된 타 조사에서 전 의원에게 두 자릿수 열세를 보였던 흐름과 비교하면, 박 시장이 추격세가 강하다는 평가다.
다자 대결에서는 전 의원이 48.7%로 선두를 달렸으며 박 시장이 38.7%,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가 2.9%, 그 외 다른 인물 2.9%, 투표할 인물이 없다 4.2%, 잘 모름 2.5%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시장 탈환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투표하신분들은 이미 없겠죠.
여론조사가 아무리 좋게나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