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못갔는데
최근에 출퇴근하면서 윌라에서 프로젝트헤일메리 오디오북 듣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지루했는데 갈수록 흥미진진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살짝 눈물이 날 뻔 하기도....
3분의 2쯤 들었는데 아무래도 이번주에는 꼭 영화로 봐야겠다 싶어서 예매했습니다.
유튜브로 예고편 보면서도 아 저장면을 저렇게 구현했구나 하면서 감탄했네요
기대되네요...ㅎㅎ
보러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못갔는데
최근에 출퇴근하면서 윌라에서 프로젝트헤일메리 오디오북 듣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지루했는데 갈수록 흥미진진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살짝 눈물이 날 뻔 하기도....
3분의 2쯤 들었는데 아무래도 이번주에는 꼭 영화로 봐야겠다 싶어서 예매했습니다.
유튜브로 예고편 보면서도 아 저장면을 저렇게 구현했구나 하면서 감탄했네요
기대되네요...ㅎㅎ
저도 내일 헤일메리 보러 가요.ㅎ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왜 K-POP 데몬헌터스에서 진우가 죽을때 외국 사람들이 그렇게 놀라고, 눈물을 흘렸는지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