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필요한 앱이 있어서.. 만들어 보고 있는데... (스트림 릿 이용.. ai분석한 영문법을 바탕으로 기출 문제 찾기, 유제, 예제 만들고 사용자가 선택해서 PDF나 ppt등 필요한 포맷으로 출력하기..가 주 기능입니다)
전에는 앱의 구성과 파일, 폴더별 구성 등 다 미리 대화로 정리하면서 하다가, 이번에 codex app에게 그냥 필요한 요구만 디립다 쏟아내고 알아서 만들어!! 를 시전했더니...
1000줄이 넘어가는 파일 꼴랑 3개로 만들고 있네요. 헐... 되기야 되는데... 보는데 눈과 머리가 바로 아픕니다. ㅠㅠ
이번 건 기능 테스트 성격으로 임시 사용후 추후 다시 앱을 만들긴 할 건데... 진짜 몇가지 지침만 주고 디립다 만들라고 하니 코딩의 신세계?를 보는 중입니다. ㅋ
애초에 스팩이 늘어나면서 구조 꼬이는건 안고치려고 하는지라 초기 설계 없이 하는건 결국 망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