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의 발언 직후 트럼프 행정부는 가톨릭 단체 지원 예산을 중단하는 조치에 나섰다. 마이애미 헤럴드는 미 정부가 마이애미 교구 가톨릭 자선단체가 운영해 온 이민 아동 보호 프로그램 예산 1100만 달러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보호자가 없는 이민 아동을 지원해 온 대표 사례로 꼽혀왔으나, 이번 조치로 장기간 이어진 정부와 교회 간 협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토마스 웬스키 마이애미 대주교는 “전문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중단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어이구 언능 뒤져야 세상이 평안 하겠습니다.
한발로 보낼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꼴통짓을 해서 비판하는건데 자신을 비판하면 곧바로 보복을 하네요.
저게 깡패지 뭔가요?
'모든 길은 관세로 통한다' - Mr. Duty
천박하게 돈으로 사람을 굴복시키려하다니
싸구려 3류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악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