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부를 열심히해서 그걸 뭐 '이렇게 저렇게 활용했다'
이정도 글이야 전혀 상관없는데,
'Ai가 질문자의 입맛에만 맞춘 답변'글 가지고
주기적으로 답정 게시물을 작성하는 경우나
이상한 생성형 이미지를 끌고와서 도배처럼 올리는 게시물은
이제 불쾌한 수준입니다.
그 이미지의 주제가 뭐가됐든
그냥 그거 띡 올리고 '나잘했지?' 라는 뉘앙스로
계속 반복해서 도배처럼 올라오는 느낌이라 좀 짜증나요.
ai 공부를 열심히해서 그걸 뭐 '이렇게 저렇게 활용했다'
이정도 글이야 전혀 상관없는데,
'Ai가 질문자의 입맛에만 맞춘 답변'글 가지고
주기적으로 답정 게시물을 작성하는 경우나
이상한 생성형 이미지를 끌고와서 도배처럼 올리는 게시물은
이제 불쾌한 수준입니다.
그 이미지의 주제가 뭐가됐든
그냥 그거 띡 올리고 '나잘했지?' 라는 뉘앙스로
계속 반복해서 도배처럼 올라오는 느낌이라 좀 짜증나요.
문자메시지카 E메일이 스팸으로 뒤덮인것처럼 커뮤니티, SNS도 마찬가지가 될 것 같아요.
저는 웬만해선 차단을 잘 안하는 성격이라 생각도 못했었네요 ㅎㅎ
심지어 부끄러운지도 모르는지 제미나이가 xx라고 하던데 님 제미나이보다 잘알음? 이러고있더라구요
ai들이 당사자한테 얼마나 큰 환상을 심어주는지 전혀 받아들이지 않더군요
진짜 환장합니다 ㅎㅎㅎㅎ
아직 DDR4 쓰는 1인입니다.ㅎㅎㅎ....
인터넷에서는 서울 안가본 사람이랑 서울 사람이랑 서울 관련으로 말싸움 하면 서울 안가본 사람이 이긴다죠
영상 제작에 도움이 됐다던지 하는 글은 무척 좋아합니다.
근데 앞뒤없이 이상한 글은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AI로 개발해서 제대로 검증되지도 웹/앱도 너무 피곤합니다.
그걸 이상하게 써서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사람들은 참 안타깝더라구요
다양한 관점과 논점이 있어도 그 중에서 내 말에 부합하는 것을 발췌해다가 꿰맞춰 주는데요..
요즘 LLM이 주는 답변을 무슨 전가의 보도마냥 휘두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불쾌하긴 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냥 'AI는 이런 답을 주더라고요~'라는 식으로 진창에서 한 발 빼는 듯이,
자신은 뭐 현자라도 되는 듯한 태도로 말하면 그 얄팍한 속셈이 뻔히 다 보여서 두배로 열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