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대충 80에 샀는데
왔는데
스티커도 떼기전에 70떴네요? 아마존은 최저가 보장없는데...
그래도 3일 차이면 떨어진 음식줏어먹어도 오케이인...
1 2 3 낼름이잖아요?
그래서 챗챗...
엘련 저기... 잠이 안온다... 어카냐... 주문번호..구매가...현재가 블라블라
상담 ( -_-) ( 와 쎄하다. 채팅하는데 어째서인지 목소리에서 안해줌 원혼될 기운이 느껴지는데 ) 반품 받아드릴게요
엘련 반송료는 어카냐 환불액좀 다시 맞춰보자
00000원이고용 착불콜~
엘련 알라뷰 ♥
상담 ( -_-) ( 오늘 그만둔다 ) 감사합니다 2시간내로 반품 메일 보내드리고 집에서 픽가능, 전표쓰기 불요에용. 주소혹시 모르니 챗 화면 따두시구용
엘련 (이미 댁이 언급한 주요포인트는 다캡했으... 나의 쪼잔함에 경의야 ) 아 감사해용 ♥♥
상담 ( -_-) (회사 직속 퇴마사도 불러야겠다 )
저는 저기 ♥지점에서 막 줄어드는 재고를 후딱 주문...
주문내역은 대충 70 에 도쿄도 코이케 지사가 생활에보태시라 뿌린 토우쿄우 포인트를 10 또 탈탈... 60으로 맞춰서...
환산 원화 55만원에 꼴쎄여 32기가(16x2) 6400MHz를 겟했습니다.
휴유 ( ̄ヘ ̄;)
짠돌짓해서 미안하고 오퍼레이터 씨 오늘 좋은일 많길 바라고요. (꿈에 가서 축복해줘야지) 역시 큰 쇼핑몰은 대인배인게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짜게 아껴서 또 어케 다른거 충동구매 해봐야죠.
일단 메모리는 오면 어디 서랍에 던져두겠죠.
아까 일하다가 책상 옆 잡동사니 더미에서 삐죽나온 노트북하나 발견 해서 옆에 맥북에어랑 식판 사이에 던져놨네요.
좋은거던데 언제샀나는 기억이 희미하군요. ㅡ.ㅡ?
일/연애빼곤 뭐든 의욕충만히 사는 인생 같습니다.
... orz
아... 아무리 그래도 2시간 남았는데 월급코인도 이제 좀 챙겨야죠. 살짝 찔리네요.
아 이건 제가 업되어서/심심해서 바로 뇌에서 출력한 글이라 그럴수 있다봐요.
읽으신분 뇌는 무과실입니다.
아래 젬나이로 한번 거쳐서 재구성 붙혀드릴게요 :)
[요약] 아마존 가격 하락에 따른 재구매 및 반품 성공기
1. 사건의 발단
최근 아마존에서 메모리(Corsair 32GB 6400MHz)를 80만 원대에 구입했으나, 배송 직후 가격이 70만 원으로 하락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2. 고객 센터 대응
아마존 상담원과 채팅을 통해 가격 차이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상담원이 **반품 및 전액 환불(반송료 무료, 자택 픽업 서비스 포함)**을 제안하여 이를 수락했습니다.
3. 재구매 및 최종 혜택
반품 절차를 밟는 동시에, 재고가 줄어들기 전 70만 원에 제품을 재주문했습니다.
여기에 보유 중이던 '도쿄 포인트'를 활용하여 최종 체감가 **60만 원(한화 약 55만 원)**에 구매를 완료했습니다.
4. 결론
기존 구매가 대비 약 20만 원 이상을 절약하며 성공적으로 기변에 성공했습니다.
절약한 비용은 향후 다른 제품 구매에 활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