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갑 공천 사실이 아니라는 추가 기사가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송영길 하남갑 전략공천 유력 검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데도 결정이 늦어지면서 혼선이 커지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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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송영길 하남갑 전략공천 유력 검토” 보도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 해당 보도: 하남갑 전략공천 유력, 곧 의결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 민주당 입장: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반박했습니다.
- 상황: 하남갑은 추미애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로 보궐선거 지역이 됐습니다.
- 송영길: 아직 출마 지역을 정하지 않았으며, 계양을·하남갑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81826?sid=100
송영길은 이미 인천 계양 을에서 5선 의원입니다. 그래서 인천 계양 을에 출마를 못하는 겁니다.
https://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18096
다만 찾아보니 혁신안 제안한 것은 나오는데 결정된 걸 못 찾아서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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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2024년) 적용 여부: 지난 2024년 4월에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이 규정은 강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많은 다선 의원들이 동일 지역구에서 공천을 받아 출마했으며, 당선된 사례도 많습니다.
현행 시스템: 현재는 '3선 제한'이라는 일률적인 금지 대신, 선출직 공직자 평가 하위자에게 감점을 부여하거나 경선을 거치게 하는 등의 방식으로 인적 쇄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A-A-A-A (연속 당선): 해당 (공천 배제 대상) — 출마 불가합니다.
A-A-A-B-A (지역구 이동): 미해당 — 출마 가능합니다.
A-A-A-낙선-A (낙선 징검다리): 미해당 — 출마 가능합니다.
https://v.daum.net/v/20260310141927476
게다가 김남준은 그동안 계양에서 뭘 한 게 없죠. 연고도 없고. 송영길이 나가지 않는다면 그동안 지역기반 닦은 후보들 중에 선택하는 게 맞습니다.
전략공천이 왜 이리 늦어지나 의문이네요.
되려 경선이 훨씬 더 빠른게 이상하네요.
이번 보궐에서 구지 공천을 줘야 하나 싶네요.
그렇다고 부산 같은 험지에 내보낸다고 경쟁력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민주진영 주류의 목소리가 항상 옳은 게 아니기 때문에 합리적 다양성이 필요한데 그에 부합하는 인물이에요. 또한 민주진영의 확장성에 도움이 되고요. 이 부분은 친노친문으로 대표되는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마이너스이지만 말이죠.
송영길은 이재명에게 인천 계양 을 넘겨주기전에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였습니다. 자신이 당대표일때 동일지역 3선까지만 하고 더이상은 안된다고 했기에 인천 계양 을에 출마를 못하는 겁니다.
이걸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계양 을에 공천 안준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근거가 뭔가요? 아무 근거도 없이 무조건 정청래 대표를 욕하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송영길 대표일때 같은 지역구 3선까지만 하라고 주장했지만 이제와서 그걸 뒤집고 송영길만 같은 지역구에서 6선하도록 무조건 공천을 줘야 하나요?
2024년에도 해당규정으로 출마금지 당한사람도 없고 다선의원들이 정삭적으로 출마 당선된걸로 나옵니다.
또한 설령 규정으로 적용된다고 하더라도 연속 3선지역구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한 번 낙선하거나 다른 지역구로 이동할 경우 연속성이 끊어져 초기화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요.
계양을은 가능성이 낮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지만 해당 주장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도 무리한 억지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하남갑도 아니라면 평택을로 보낸다면 꿀잼각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음은 누굴까 ~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