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때 여기 횐님들한테.. 많이 혼나긴했습니다
널위해 한말이라고 하면서 혼났거등요..
전 이분을 좋게 안본게 매번 일을 저한테 다던지고 도망가거나
일을 엉터리로하고 남탓만 하거등요..
그리고 저흰2년 되면 계속 재계약 하는 연장시스템이라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위험하기는 합니다 평균60세까지 재직이고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누가짤리니까하는 소리가
그아저씨가
아싸 한놈 또줄었다! 재계약 가능성 올라갔어!
하면서 신나하는거 보고
아무리봐도 .. 저를위해 이직하라고 하는거같지가 않은데
기분 탓일까요..?
사실 지금 제가 하루평균 2~3시간일하고
세후 350받느라 이직할생각은 없기는해요..
근데 급여가 한계가있다보니 이직하는분도 많은데
퇴근은 5시라 여기보다 좋은 여건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이직할 엄두가 안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