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됐습니다.
20년 이상 된 것 같네요.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 갖다 보니 있는 정 없는 정 뚝 떨어질 정도라…
서방언론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선 오래도록 그들이 싸대는 똥을 감춰주고 축소하며 그들을 미화하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렇게 괴물을 감싸며 키워주는 일에 동참하기도 싫었네요.
꽤 됐습니다.
20년 이상 된 것 같네요.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 갖다 보니 있는 정 없는 정 뚝 떨어질 정도라…
서방언론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선 오래도록 그들이 싸대는 똥을 감춰주고 축소하며 그들을 미화하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렇게 괴물을 감싸며 키워주는 일에 동참하기도 싫었네요.
유대인이 희생당한거랑 이스라엘이 난리치는건 하등 상관이 없죠.
아주 많이.
과거를 인질 삼아 오늘의 악행에 눈 감을 것을 강요해 왔으니까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외면 당하고 터부시 되는 수모 정도는 견뎌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