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창당하고 권리당원 했다가 성비위사건 대처에 실망해서 현재는 탈당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가끔 문자가 오는데 오늘 문자받고 한숨이 ㅜㅜㅜ
벌써 부터 대선병 걸리면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얼마전에도 평택시를 평택군이라고 썼더군요..
대선병은 나중에 걸려도 되니간 평택에서 국회의원 되는것에 집중을 하던지 했으면 좋겠네요..

조국혁신당 창당하고 권리당원 했다가 성비위사건 대처에 실망해서 현재는 탈당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가끔 문자가 오는데 오늘 문자받고 한숨이 ㅜㅜㅜ
벌써 부터 대선병 걸리면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얼마전에도 평택시를 평택군이라고 썼더군요..
대선병은 나중에 걸려도 되니간 평택에서 국회의원 되는것에 집중을 하던지 했으면 좋겠네요..

고등학생의 가장 큰 목적은 좋은 대학 가는간데, 그걸 대학병이라고 부르면? 안되겠죠?
고등학생이 좋은 대학 가는 걸 목표라고 하는 건 당연한거죠
고입시험 앞두고 캠퍼스 라이프 꿈꾸고 있는 게 웃기는 거구요.
저를 뽑으면 이 지역이 대통령이 나온 지역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를 뽑아주세요]
라는건데
유권자들에게는 매력적인 호소전략이네요
나는 콩쿨 우승할 사람이니까
이 고등학교가 이름 유명해지고 싶다면 나를 선발해라
이런거 아닐까요
조국이 뭘 하든 자유지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번에 국회의원 만들어 주면 민주당과 합당하여 대선후보로 가겠다. 이건 조국을 지지하는 저 12% 정도의 유권자들에게만 소구되는 내용일 것 같은데요..
받았으면 기억할텐데 말이죠.
정치인이 뭐든 좋은 자료 나오면 붙히고 어필하는게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