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동네 새로 오픈해서 집사람이랑 들렸습니다.
술도 팔기레 스윽 하고 구경했는데, 발렌타인 17년산이 있더군요.
가격은 7.5만원인데....검색해보니 면세가 보다 20프로 싸고,
시중각겨은 30~40프로 싸더군요. 물론 아름다운 가게 특성상
기부한 물건들이 많아서 싸게 파는듯합니다.
병입일? 은 22년도로 되어있는데...뭐 술은 안썩으니깐요 ㅋ
그래서 냉큼 집에왔습니다 ㅎㅎ 가끔 들려야겠네요~
오늘 우리동네 새로 오픈해서 집사람이랑 들렸습니다.
술도 팔기레 스윽 하고 구경했는데, 발렌타인 17년산이 있더군요.
가격은 7.5만원인데....검색해보니 면세가 보다 20프로 싸고,
시중각겨은 30~40프로 싸더군요. 물론 아름다운 가게 특성상
기부한 물건들이 많아서 싸게 파는듯합니다.
병입일? 은 22년도로 되어있는데...뭐 술은 안썩으니깐요 ㅋ
그래서 냉큼 집에왔습니다 ㅎㅎ 가끔 들려야겠네요~
블렌디드는 오래 되도 아주 크게 오르진 않고 신형이 더 비쌀때도 많더라고요
안먹고 선물받아 쌓인 와인 정리 해야겠네요
한가지 말씀드리면 스카치위스키는 17년산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17년이 생산년도가 아닌 최소 숙성년수라서 발렌타인 17년이라고 하시면 될것 같네요.
40도 이상의 술은 오래 보관해도 드시는데 지장이 없으니 즐겁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17년산 이 아니고 17년 혹은 17년숙성 입니다 ^^
적고 보니 위에 댓글에 있네요.
17년 동안 오크통에 숙성한걸 22년도에 오크통에서 병으로 옮긴 위스키네요 ^^
블렌디드라 여러 위스키 원액이 들어가는데 17년이면 최소 연수가 17년이 넘어야 그렇게 쓸 수 있습니다.
일부는 17년 이상 숙성 위스키가 들어갔을수도 있습니다 ^^
좋은 날 뚜따하세요 ㅎ
22년 병입정도면 아직 코르크도 쌩쌩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