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신임 원장에 황교익 씨 임명
- 깊은 통찰과 다양한 현장 경험 바탕으로 기관을 혁신하고 ‘케이 컬처’ 선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7일(금) 자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에 황교익 씨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황교익 신임 원장은 농민신문사 기자, (사)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 서울공예박람회 총감독,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현장 경험을 토대로 활동해 왔다. 또한 대중의 삶과 문화에 대한 성찰을 기반으로 저술 활동과 방송, 강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문화예술, 문화산업·관광진흥을 위한 연구, 조사, 평가를 목적으로 2002년에 통합 개원한 연구기관으로서, 「문화기본법」에 따라 분야별 책무를 수행하며 정책개발 지원과 통계 생산·분석 등을 수행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원장은 깊은 통찰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을 혁신하고 기관이 ‘케이-컬처’를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Hmm.........
음...?
드디어 능력을 보일 기회가 왔군요.
천일염의 문제점과 복날의 과영영화 같은 글은 참 좋더군요. 남들 다 못깔때 설탕과잉에 대한 문제지적과 막걸리맛 그렇게 못맞춘다등 할말 하는 분이죠.
유튜브도 있으니 무슨 능력있는지 직접 확인할수 있습니다.
비전공자가 끄적거리는 말 중에 몇개는 잘 쓴 글이 나을수도 있겟죠.
그렇지만 "전문성"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가요?
관련 학과를 전공하기라도 했나요? 또는 관련 경력이라도 있나요?
그냥 기자출신 블로거 유튜버 인플루언서 칼럼니스트 이게 끝 아닌가요?
말씀하신 설탕과잉에 대한 문제지적 역시 단순한 건강에 대한 지적이면 정당한 지적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문명이 발달하지 못한 국가일수록 단맛으로 범벅되는 일들이 많다"
이런 지 혼자만의 뇌피셜을 기준으로 지적하는데
문명에 대해 통시적인 고찰을 해봐도
선사시대부터 인간은 단것을 찾아다녔고, 현대로 갈수록 단것 생산량은 늘기만 했습니다.
반대로 동시적인 고찰을 해봐도
현대인의 설탕 소모량역시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에 비하면 훨씬 더 많으면 많죠.
도대체 문명이 발달 못한 국가일수록 설탕을 더 사용한다는 논리의 근거는 뭡니까?
깊은 통찰이 어디에 있는거죠???
그밖에도
"조선 왕가에서 건질 전통이 있더냐"
"한국 치킨 세계에서 가장 맛 없어. 모르면 입 닥쳐라"
"불고기는 일본이 원조"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들을 하는것 여기까지도 개인이 그냥 혼자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칩니다만
황교익의 더더더더욱 큰 문제점은 자기 주장을 내세우면서 자기에 대한 비난과 비판은
말도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미개한 사람과 어울려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대응하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자신을 욕하는 이를 모조리 중졸 학력, 국뽕, 기레기, 맛알못이라고 비하하는 겁니다.
전형적인 소인배, 정몽규 같은 존재입니다.
백종원 관련해서 열등감 표출하던것 제외하고도
"조선 왕가에서 건질 전통이 있더냐"
"한국 치킨 세계에서 가장 맛 없어. 모르면 입 닥쳐라"
"불고기는 일본이 원조"
등등 망언 내뱉은게 한두개도 아닌데 이딴 인간을 그냥 정치적으로 우리편이라고 눈감고 옹호하면
윤석열 지지자들이랑 다를게 뭐임 도대체???
어떤 능력이 있는거에요??? 망언을 잘 하는 능력?
쓸데없는 논쟁으로 백보이들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남이 보여주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