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에
자동차 보험 할인 때문에
Tmap 점수 100점 유지하는 운행하고
그후로도 연비가 많이 올라 지금까지 그렇게
운행하니 최근 기름값 인상에도 덕을
보고 있다는 글(연비 9.8에서 11이상으로 오름)을
적었는데 내용보다 카니발에 더 주목을
하네요
나름 조심운전 하는데...
덧) 연비는 시내주행이 95프로 이상입니다
타 사이트에
자동차 보험 할인 때문에
Tmap 점수 100점 유지하는 운행하고
그후로도 연비가 많이 올라 지금까지 그렇게
운행하니 최근 기름값 인상에도 덕을
보고 있다는 글(연비 9.8에서 11이상으로 오름)을
적었는데 내용보다 카니발에 더 주목을
하네요
나름 조심운전 하는데...
덧) 연비는 시내주행이 95프로 이상입니다
위로드립니다.
의외로 과속이나 급가속은 점수 별로 안깎이고 금방 회복되더라고요
안전거리 확보만 충분히 하면 90 넘기는 건 꽤나 쉽더라고요. 깍이는 거 보면 죄다 급감속...
100점은 조금 노력해야 할 거 같지만요.
정상적인 사람들도 문제 있는 사람과 같이 보이게 되는게 현실이죠
이 선입견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에 생기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없어지는 것도 아니죠
여담으로 대부분 카니발들 운전 너무 무섭게 합니다.
들어오면 안되는 공간인데도 무작정 들어오는 경우 너무 많이 겪었고요.
썬팅 진하게 하고 버스전용차로 타는 사람도 많고 뭐..
이미지가 그렇잖아요 ㅠ
솔직히 저도 저런 미친X 뭐야 하면서 보면 흰색 쏘렌토 흰색 카니발 비율이 워낙 높았습니다.
그 다음이 검정색 쏘렌토 카니발이구요 -_-a;;
저도 회색차 타고있는데 세차 안해도 되니까 행복합니다(?)
아무튼 회색 카니발은 제 도른자 빅데이터(?)에는 없긴 하네요.
출근시간마다 돌아버릴거같아요 ㅋㅋ
어릴때 k5로 그랬던 사람들이 커서 산 차라 그런가
디젤 카니발에서 넘어온 1인.
집단에 모든 구성원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분명히요.
특히나 예전부터 카니발을 타고 있었는데 그렇게 당하면 억울할것 같아요
요즘은 뭔놈의 유행인지 그냥 카니발이라는 글자만 봐도 눈깔이 돌아서 달려드는 사람 많습니다.
모르고 샀다면 참 속상한거고,
혹은 예민하게 반응하실거면 다 감수해야하지 않나싶어요
사실 카니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아의 과학이라면서 브랜드 인식자체가 좀 그렇더라고요
- 경부고속도로 타다 보면 거의 대부분이 버스전용 타는데 가끔 가다 일반차선타는 카니발 있으면 저나 와이프나 오... 웬일... 멀쩡하네.. 라고 합니다.. <이미지 때문에 이런 이야기 들을 나누는 듯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카니발 뿐 아니라 기아의 브랜드 이미지가 좀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ㅠ (저도 현기차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