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삶을 술회했다. 그는 "20대와 30대에는 정의를 향한 열정으로, 40대부터 60대까지는 당파를 위한 열정으로 살았다"며 "이제 70대 황혼기에 들어섰다. 붉게 지는 석양의 아름다움처럼 내 마지막 인생은 나라를 위한 열정으로 살았으면 한다"고 적었다.
정치권에서는 홍 전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이 이날 예정된 이 대통령과의 청와대 비공개 오찬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직후 마련된 자리라는 점에서, 향후 그의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리 하나 달라는 의미 같은데요..ㅋ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허무맹랑한 소리 하지 말고.
문:이보세요! 제가 그 입회한 변호사였습니다!
홍:말씀을 왜그렇게 버릇없게 해요? 이보세요라니?
이랬는데 둘이 사실상 동갑이라서 홍준표 어이없네...했던
그런일이 있었죠
실제론 홍준표가 문전대통령보다 1살 아래라고 보는게맞는거같구요(호적상 54지만 53년출생-빠른53)
그렇게 나라를 위해 살거라면 이번에 살고 있는 송파구 구청장으로 한번 나와보시던가요.
송파구도 나라입니다.
어떤 인간인지 다들 뻔히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