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식이 폼이 많이 올라오면서 최소한 베트남 음식이나 태국 음식과 비벼볼 수준까지는 온 것 같습니다만
일상식 부분에서 전세계에 퍼져있는 중식이나 파인 다이닝 쪽에서 꽤 선전하고 있는 일식과 비교하면 아직 갈길이 멀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잘 알려져도 곤란한게 한국산 김이나 삼겹살 같은 한국 특유의 식재료들이 품절이거나 가격이 오르고 있으니까요. ㅎㅎㅎ
최근 한식이 폼이 많이 올라오면서 최소한 베트남 음식이나 태국 음식과 비벼볼 수준까지는 온 것 같습니다만
일상식 부분에서 전세계에 퍼져있는 중식이나 파인 다이닝 쪽에서 꽤 선전하고 있는 일식과 비교하면 아직 갈길이 멀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잘 알려져도 곤란한게 한국산 김이나 삼겹살 같은 한국 특유의 식재료들이 품절이거나 가격이 오르고 있으니까요. ㅎㅎㅎ
메인 메뉴외에 반찬까지 주니까요.
반면 한국에서는 그 기본찬은 무한리필을 해줘야 하는데다 인테리어와 테이블 회전속도가 있다지만
파스타는 2만원이 넘을 수 있지만 잔치국수는 만원을 넘을 수 없으니 한식하시는 분들 힘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