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저렇게 휘두르면
퇴임후에 엄청난 역풍을 맞거나,
그런거 없더라도 상실감이 심할텐데
참.....궁금해집니다...... 인생 얼마 안남아서 막 사는걸까요.
독재국가라면 후임을 자기 인물로 지정해서 권력을 유지하겠습니다만
트럼프의 퇴임후는 매우 좋지 않을게 분명해보입니다.
(선거를 무력화 하거나, 3선에 성공하지 않는다면)
권력을 저렇게 휘두르면
퇴임후에 엄청난 역풍을 맞거나,
그런거 없더라도 상실감이 심할텐데
참.....궁금해집니다...... 인생 얼마 안남아서 막 사는걸까요.
독재국가라면 후임을 자기 인물로 지정해서 권력을 유지하겠습니다만
트럼프의 퇴임후는 매우 좋지 않을게 분명해보입니다.
(선거를 무력화 하거나, 3선에 성공하지 않는다면)
미국정치계도 대물림현상이 심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안받아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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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ic.kumsung.co.kr/mob/freestudy/eleMomentDetail.do?headwordId=46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1946년 1월 19일, 항복 문서 및 포츠담 선언 제10항에 의거해 극동국제군사재판소 조례가 제정되었다. 이에 기초해 전승국의 연합국인 미국, 영국, 소련, 프랑스, 네덜란드, 중화민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인도, 필리핀의 11개국 검찰관으로 구성된 국제검사국(IPS) 집행 위원회는 4월 25일 28명의 피고명단(A급 전범)을 작성하였다.
국제검사단에 의해 A급 전범으로 기소된 사람은 모두 28명이었다. 19명은 직업 군인이었고 나머지 9명이 민간인이었다. 이들 중에는 도조 히데키와 히로다 고키를 비롯한 4명의 전직 수상, 3명의 외상, 4명의 육군상, 2명의 해군상, 6명의 대사, 3명의 재계 인사, 1명의 황족이 포함되어 있었다.
재판은 1946년 5월 3일에 개시되어 30개월에 걸친 심리가 끝나고 1948년 11월 12일 전범들에 대한 판결이 내려졌다. 재판 과정 중에 사망한 2명과 정신 이상으로 판명된 1명을 제외한 25명 전원에게 유죄가 선고되었다. 도조 히데키를 포함한 7명은 사형 판결을 받고 12월 23일 스카모 형무소에서 형이 집행되었다. 나머지 18명의 전범은 종신형, 금고 7년 또는 20년 등의 형을 받았는데, 이 중 5명이 옥사하고, 나머지 13명은 연합국의 일본 점령이 끝난 1952년 4월 이후 단계적으로 전부 석방되었다.
가장 큰 부자 축에 드는 트럼프가 무슨 처벌을 받을 수 있을까요? 게다가 낮아졌다고 해도 지지율이 38프로입니다. 윤석열때 지지율 20프로가 간당했던것과는 다르죠.
퇴임후에도 영향력 끼치는 셀럽으로 잘 살거라고 봅니다.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의 대통령직을 그냥 자기일가의 재산증식 수단으로 사유화하고 그 대가로 전세계를 불확실성의 세계로 밀어넣어버리는 짓을 하고 몇몇 국가에 전쟁을 거는 짓을 용인하게 되면 앞으로 사람들이 리미트가 없어져버려서 어떤 세계로 가버릴지 두렵습니다
트럼프가 연임하거나 아들 혹은 충성서약 받고 밴스 같은 인물이 다음 임기 이어갈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