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금감원, 이복현 전 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하기로‥"상고 포기" 결론 | MBC
그동안 금감원은 다른 공공기관에 비해 업무추진비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매 분기 위원장과 부위원장, 고위 공무원의 업무추진비 집행 일시와 장소, 목적, 금액 등을 모두 공개하는 금융위 등과 달리 금감원은 매년 한 차례, 그것도 3개 목적으로 나눠 월별 건수와 금액만 공개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번 소송과 별개로 금감원은 이달 말 이찬진 현 금감원장의 업무추진비 세부 내역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게 없나요?
이게 왜 국가 기관이 아닌건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