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대표는 방미 인증샷, 후보들은 각자도생, 의원들은 구경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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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경선 일정을
잡지 못한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 등
주요 공천도 마무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장 대표가
왜 일주일이나 자리를 비웠는지
당 지도부 어디서도 납득할 만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그사이
장 대표와 거리를 두겠다는 후보들은 늘어나고 있다.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과 부산은
물론이고
대구·경북에서마저
자체
선대위를 구성하겠다는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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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처럼
지도부와 분리해
선대위를
꾸리겠다고 나서는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렵다.
강원도지사 후보인
김진태 현 지사는
“장 대표와 만나기가 힘들고 전화도 잘 안 받는다”고 했다.
선거를
코앞에 두고
당 대표와 후보들 사이에
제대로 된 소통마저
단절된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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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한 것처럼 방관하고 있다.
콩가루라는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을 듯한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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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방미 후폭풍... <동아> "대표는 인증샷, 후보들은 각자도생"
30분 전
... 비장함 무색해진 'V 인증샷' 장 대표는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현지 특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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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콩가루.....
맛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