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93024?sid=102






최근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할 학교 시설이 길고양이들의 배설 장소로 변질되면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길고양이가 특정 장소에 몰리게 되면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소음과 공포감 조성 등 2차적인 피해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책임지지 못할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폭력이다", "고양이를 그렇게 아낀다면 본인 집에서 보호하는 것이 진정한 보호다"라며 무책임한 급여 행태를 꼬집었다. 일부는 "학교 시설은 아이들의 공간인 만큼 더욱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이드라인 아무리 개정해봐야 들을 리도 없고..
이제 캣맘들의 먹이주기 행위를 전면 규제할 때가 됐다고 봅니다. 🤬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392339/1
https://archive.md/q9qtQ
제 뇌피셜이 아니라 공식 입니다.
캣맘 아니더라도 예전부터 고양이 똥으로 이야기 많이 나왔습니다
고양이는 재미로 소동물을 죽여요
개체수 조절이 필요합니다
호주는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에 들어가서 생태계 회복에 도움이 됐다고 하죠
고양이 화장실입니다..ㅋㅋ 고양이가 오줌싸고 똥싸고..
저도 고양이를 키우지만.. 얼마전에 개 데리고 다니면서 고양이밥주는 아줌마한테
고양이 밥주지마시라고. 밥주는게 도와주는게아니라고, 얘 평생죽을때까지 밥챙겨주실거냐고
말했는데 들은척도안하더라구요 ㅡ.ㅡ;;
그럴거면 집에데려가서 키우지.....
지극히 이기적인 유전자들
철새보호지역에서 길고양이 밥주고 다니는 캣맘들에게 빡쳐서 관련 정책 현황 조사해보니 이거 뭐 한숨밖에 안 나오더군요. 국가의 동물 정책이 과학이 아니라 캣맘, 동물단체들 헛소리 그대로 따라가면서 생태계 박살내고 있는 수준입니다.
세계에 한국과 유사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요.
하여간 그 이후로 환경, 조류 보호 관련 활동하면서 이런 저런 글 쓰고 있는 중입니다.
관련해서 여러 문제가 많지만, 그 중 전혀 대책이 없는 걸 넘어 정부가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드는 유일한 주제가 바로 캣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