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공동 주택 전기차 충전기 설치 및 운영에
민간 업체들에만 지원금을 주던 방식을 입주자에게 주는 방법도 논의 시작했네요.
박근혜 시절부터 시작된 민영화 방식을 소비자 중심 구조로 바꿀 듯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말할 것도 작년 10월에 임명된 김성환 장관, 이런 분들이
왜 그동안 없었는지 참 아쉽기만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벌써 남은 기간은 고작 4년 .........
열심히 일하는 대통령 이하 일 잘하는 공무원이 과연 앞으로도 나올까요?
결과가 어찌 나올지 모르지만 일하는 모습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네요.
애초에 왜 민영화로 시작해서 이리 문제가 많아지게 만들었는지....
관련 기사 https://www.etnews.com/20260416000192
문제의 시발점........역시 그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06
글 삭제는 사이트 운영 방침에 어긋나지 않으며
삭제하는 이유 아래 링크 제가 쓴 댓글 보시........도 님 자유입니다.
천리안 시절부터 요상한 사람들 많이 보다 보니...
그리고 아시면서 왜 클릭하세요?
님 취미?
운영자분 이시면 쪽지로 정식 의견 전달해 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8174CLIEN
굿~~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