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법원/검찰경찰청/우체국/시청 등등 좋은 직장도 많고
한블록 건너면 예술의 전당에 수목원 그리고 그냥 넓은 공터같은 공원도 있고.
도로도 넓찍넓찍하고 사람들도 다들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조금 더 아래로 내려가면 음식점/술집 등등 도 많구요.
퇴근길에 봤는데
뭐랄까 강남 퇴근길 보면 빨간버스 타려고 다들 초조한 느낌이라면
여기는 동네 자체가 평화롭군요.
잔디공원 같은데도 많아서 무슨 돗자리 깔고 피크닉(?) 즐기는 사람도 많구요
진짜 좋은 동네 같네요
서울에 살때처럼 아둥바둥거리지 않아도 되어서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