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도 이 영상 봤는데 너무 화 나더라구요. 저런 싸패 같은 사람이 아이들 치료를 하고 있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야마돌아
IP 211.♡.245.101
04-16
2026-04-16 22: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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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저 수업이 40분 수업에 10분동안 부모랑 상담인데...수업료가 보통 7~8만원 이죠. 엄청 나게 비싸고 저런 친구들은 병원에 대려오는 과정 자체가 곤욕이예요. 골든 타임이 있는애들인데 어떤 부모는 1년 넘게 저 짓을 당했다니 얼마나 속이 뒤집어 지겠냐구요....쌍욕이 계속 나오드라고요....
kissing
IP 121.♡.79.241
04-16
2026-04-16 2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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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돌아님 제대로 표현을 못하는 애들 상대로 저런거보니 악질 중에 악질 같습니다. 영상 보면 이어폰 끼고 드라마를 보더라구요. 저런 것들이 자격증 따서 저러는거보면 어이가 없었요.
저런 강사야 어디가도 있을꺼고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데... 학원에서 막 붙이죠.... ( 골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못보게 하는 곳도 있어서 ) 답답한 이제 막 판정받은 부모들만 속탑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런분이 물어오면 3달~6개월마다 바꾸는 걸 추천드리져..
지난 10년간 경험상 제일 심한 곳은 수영장이에요.... 공용 가족 탈의실에 엄마들이 남자애들 누드는 기본, 몇번은 아니 4~5년간 아직도 그러고 있는 엄마부터 .... ( 샤워실 안에서 팬티만 입히면 되는데.... 닦기 귀찮다고 ... ) 성인에 가까운 애부터 종류별로 벗고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관련 문제로 화내고 있으니 수영교사 한분이 와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좌초지명을 설명했더니... 그렇다고 떠들면 어떡하네요.. 니딸이 올 누드 볼꼴 못볼꼴 다 보면 좋겠냐?? 한마디로 성의식 자체가 없어요...
야마돌아
IP 211.♡.245.101
04-16
2026-04-16 23: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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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바 료님 그래서 주기적으로 효과가 없으면 선생님을 바꿔 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애가 표현을 해요...재미사 없으면 죽어도 안들어 갈라 하죠. 재미가 있고 리드를 잘해주면 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죠...
@야마돌아님 그 정도면 다행이져.... 제 딸 지금 무릎 멍이 지름 10cm 정도 크기 이상으로 엄청 크게 들었는데... ( 다들 한숨 쉴정도로 .., 키우면서 그렇게 큰건 처음이라.. ) 제가 평소에 전담마크 하는데 그 빈 시간 동안에 접촉한 사람이 2명 .... ( 그 사람들이 잠시 시설에서 맡은 사람 ) 떨어진 시간은 각 2분 ...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상황입니다...
해물탕중짜
IP 59.♡.146.66
04-17
2026-04-17 0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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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기보다는 그저 돈만 아는 인간이겠죠. 자기 직업에 대한 최소한의 자부심, 책임감 이런 거 1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저게 저 치료사 혼자만의 일은 아닐 것 같아 보이는 게 문제겠죠. 전국의 장애치료센터 전수조사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해물탕중짜님 악마라고 표현한 저의는 일종에 사이코패스인거죠. 다른사람이 고통을 받던말던 자기 이득에만 몰두 하는거죠. 시간내 대충 심심함만 때우면 저 애들은 엄마한테가도 아무 소리도 못한다 는걸 아는게 저 사람의 악마성 인거죠. 아마 조사하면 꽤 많이들 발갈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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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강사야 어디가도 있을꺼고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데... 학원에서 막 붙이죠.... ( 골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못보게 하는 곳도 있어서 )
답답한 이제 막 판정받은 부모들만 속탑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런분이 물어오면 3달~6개월마다 바꾸는 걸 추천드리져..
지난 10년간 경험상 제일 심한 곳은 수영장이에요....
공용 가족 탈의실에 엄마들이 남자애들 누드는 기본, 몇번은 아니 4~5년간 아직도 그러고 있는 엄마부터 ....
( 샤워실 안에서 팬티만 입히면 되는데.... 닦기 귀찮다고 ... ) 성인에 가까운 애부터 종류별로 벗고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관련 문제로 화내고 있으니 수영교사 한분이 와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좌초지명을 설명했더니...
그렇다고 떠들면 어떡하네요.. 니딸이 올 누드 볼꼴 못볼꼴 다 보면 좋겠냐??
한마디로 성의식 자체가 없어요...
장애아를 가진갓도 서러운데 저런 일까지 당하면 참 찹찹 할거 같습니다...
제 딸 지금 무릎 멍이 지름 10cm 정도 크기 이상으로 엄청 크게 들었는데... ( 다들 한숨 쉴정도로 .., 키우면서 그렇게 큰건 처음이라.. )
제가 평소에 전담마크 하는데 그 빈 시간 동안에 접촉한 사람이 2명 .... ( 그 사람들이 잠시 시설에서 맡은 사람 )
떨어진 시간은 각 2분 ...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상황입니다...
자기 직업에 대한 최소한의 자부심, 책임감 이런 거 1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저게 저 치료사 혼자만의 일은 아닐 것 같아 보이는 게 문제겠죠.
전국의 장애치료센터 전수조사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